바이브 코딩으로 기획부터 개발까지
우선 기획부터 시작해서 바이브 코딩만으로 어느정도 돌아가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.
처음엔 무료 제공이되는 Gemini와 상의하면서 PRD,IA와 같은 기획에 필요한 문서들을 만들어 봤습니다.
[PRD] Bond-Ease (가칭) 서비스 기획안
- 제품 개요 (Product Overview)
- 서비스 정의: 채권 투자 입문자를 위한 발행 주체 분석 기반 채권 정보 큐레이션
- 서비스핵심 가치: “어려운 공시 데이터 대신, 이해하기 쉬운 기업 스토리와 뉴스로 채권 투자 문턱을 낮춘다.”
- 문제 정의 및 목표 (Problem & Goal)
- Problem기존 증권사나 SEIBro(포털)의 정보는 수치 데이터 위주로 구성되어 있음.’발행 주체가 얼마나 안전한지’, ‘현재 어떤 상황인지’ 파악하기 위해 사용자가 직접 뉴스와 공시를 찾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함.
- Goal채권의 금리 데이터와 발행 주체(기업/국가)의 최신 동향을 결합함.투자 근거를 한 페이지에서 제공하여 투자 결정 프로세스를 단축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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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기능 요구사항 (Functional Requirements)
| 우선순위 | 기능명 | 상세 내용 | | :——- | :——————– | :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- | | P0 | 채권 통합 조회 | OpenAPI를 통한 장외/장내 채권 리스트 및 금리 정보 노출 | | P0 | AI 기업/뉴스 요약 | 뉴스 API 및 LLM을 활용해 발행사 관련 최신 이슈 3줄 요약 제공 | | P1 | 산업/분야 전망 | 해당 채권이 속한 섹터(건설, IT 등)의 흐름 및 리스크 요약 | | P1 | 관심 채권 알림 | 설정한 목표 이율 도달 또는 신규 발행 시 푸시/메일 알림 | | P2 | 초보자 가이드 | 어려운 채권 용어(표면금리, YTM 등)를 툴팁이나 쉬운 용어로 변환 | —
- 정보 구조도 (Information Architectur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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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드 스니펫graph TD A[Home: 대시보드] --> B[채권 탐색] A --> C[내 관심 채권] A --> D[채권 기초 지식] B --> B1[필터링: 이율/만기/신용등급] B1 --> B2[채권 상세 페이지] subgraph "상세 페이지 (Detail View)" B2 --> S1[채권 기본 정보: 금리, 만기일] B2 --> S2[발행 주체 분석: AI 뉴스 요약] B2 --> S3[섹터 전망: 산업 리스크/기회] endC –> C1[알림 설정: 특정 이율 도달 시]
- 기술적 구현 아이디어 (Technical Suggestion) 1) 데이터 수집채권 데이터: 공공데이터포털(금융위원회_채권발행정보) 또는 증권사 API 활용.뉴스 데이터: Naver/Google News API를 통해 ‘발행사 명’ 키워드로 최신 기사 크롤링. 2) 데이터 가공 (LLM 활용)Prompt Engineering: 수집된 뉴스 텍스트를 LLM에 전달.”이 기업의 현재 재무 상태와 위기 요인을 사회 초년생이 이해하기 쉽게 3줄 요약해줘.” 3) UI/UX 시각화직관적 지표: 복잡한 표 형식 지양.시각화 요소: 카드 뉴스 형태의 레이아웃, 게이지 차트를 활용한 ‘안전성’ 및 ‘수익성’ 점수 시각화.
개발 목표 및 진행 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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